토뱌네서 퍼옴 아 그렇군요 토뱌네서 퍼왔나봅니다(어이-) 그런데 분명 엘샤네서 퍼왔을껍니..
1.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.(O)
- 어라, 나 아직 19살 아니였어?.... 아니였네 ㄱ-
2.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.(X)
- 우리집에 와인잔 없슈 ㄱ-... 집에서 담근 포도주 대접에는 먹어봤수 ㄱ-
3.항상 세뱃돈 더받는 언니오빠(또는 형누나)가 질투났다.(X)
- 미안하오 ㄱ-.. 나는 동생이 더 많이 받아서 동생이 더 질투났는데 ㄱ-;;?
그러고 보니 내가 더 많이 받았던것 같은 기억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..(첫째다-)
4.나이먹으면 띠(양띠,원숭이띠 등)도 바뀌는줄 알았다.(X)
- ....요새 초딩도 그렇게 생각 안하지 않아?
5.어린시절 엄마나 아빠 둘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.(X)
- 그런거 물어봣으면 당장에 휘갈겨 버렷을지도 모르는데?
6.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.(O)
- 아아아아아아- 하면서 목소리의 진동을 느꼇다. 그런데 이런거 안하고 큰 사람도 있나?
7.터널을 지날때 끝까지 숨참아봤다.(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).(X)
- 전혀 색다른 질문이로군. 이런걸 한단말이야 ( - -);;?
아차, 난 평범한 인간이 아니였어 고양이였지
8.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.(X)
- 오빠들이 넌 역시 복학한지 2년차구나..소리까지 들어봤수만-후비적후비적
그와 더불어서 하는소리가 "넌 대체 언제 연애해볼꺼냐?" ...
시밤 소개시켜주고 그딴소리를 하라고!!
9.책(혹은 동전)으로 탑쌓기 놀이해봤다.(O)
- 저금통 뜯으면 항상 하는 탑쌓기 으흐흐흐흐...
책으로는 시험기간이 다가올때면(응?) 한번씩 집안을 뒤집어 엎고 정리하기 떄문에 어허허허-
10.베개 여러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.(X)
- ....전생에 침대에서 못자서 죽은 귀신이 들었다던가 아니면 귀족집딸이였는데 집이 몰락해서 맨바닥에서 잤다던가
그런거야? 응? 그런거냐고!!! -허억허억
난 바닥이 좋다고( -_-)z
11.테이프를 뜯어 온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.(X)
- 테이프를 왜 온방에 뜯어놓는담.. 본드를 발라노면 돼잖아(응?)
12.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.(X)
- 미안하다 엘샤야.. 기본도 안돼서 ㄱ-....
시밤 연애 안해봣다고 !-버럭
13.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.(X)
- 비위가 보기와 달리 매-우 약하므로 기각
잠자리 잡다가 머리 떨어져서 기절할뻔한 적은 있소만...
14.밤에 엄마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.(O)
- ... KKOC한참 미쳤을대 ㄱ-..
(지금은 오건 말건 대놓고 한다)
15.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.(X)
- 내 물건은 왜이리 고장이 안나는지 ㄱ-?... 고장난줄 알고 좀만 안쓰다가 전원키면 다시 되던데..
16.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.(X)
- 학용품은 아니고.. 잭 비닐로 싸면서 끼워보긴 했는데(응?) 책은 학용품이 아니잖아?
17.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.(X)
- 중학교때 소워 껌씹던 애와 우격다짐은 해봣는데..
본좌는 머리채를 잡는다기보다 싸대기 선방으로 기선제압ㅇ....(잠깐 이게 아니잖아!)
18.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이상 받아봤다.(O)
- 초등학교때 글짓기 대회에서 한 10장인가 15장인가 탔던 기억이..
(그때 그걸로 퇴마록 국내편에서 혼세편까지 다 샀다는 후문이..)
19.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싶었다.(O)
- 지금도 막내동생의 여드름을 보면서 손이 근질근질하오..
20.시험에서 찍은게 맞아봤다.(O)
- 맞은적이 있기야 있는데 말이지...
왜 그이후로는 찍는족족 다 틀리지?
21.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.(O)
- 강아지똥.. 좋더만...(응?)
22.안경(혹은 렌즈) 부셔트려봤다.(X)
- 난 이상하게 부셔먹거나 그런게 없ㄷㅏ니까..
23.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손으로 글씨쓰면서 낄낄거려봤다.(O)
- 낄낄 거린다기 보다는 진지하게 다른손의 글씨를 고찰하면서 얼마나 더 쓰면 글씨가 똑같아질까 고민은 하고 잇..
24.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(Ex : "꾸오-")(O)
- ...-움찔
25.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.(X)
- 그런사탕은 내 기억속에 다섯손가락도 안 먹어본 초 레어품목이였는데...
반지끼고 놀지는 않고 바로 버렸는디 (-3-;
26.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(혹은 장학퀴즈)문제 맞힌후 좋아해봤다.(X)
- 드릅게 으렵더만~_~ 안맞춰 휙휙
27.시험일주일전에 벼락치기 해봤다.(O)
- Of course~ 일주일전에 벼락치기 시작하면 시험 보는날까지 밤샘 고고
28.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.(O)
- ...아무래도 잇는거 같은데 -기억을 뒤져본다. .......흠칫!!
29.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(어이)(X)
- 요새는 랍스타를 길가다가 구할정도로 찾기 쉬운건가? 우리동네에는 없던데?
30.열심히 숙제했는데 날라가버린적 있다.(O)
- ....수업도 안들어가고 했는데 시밤...
31.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만들기 해봤다.(X)
- 돈이 남아도냐? 앙? 돈지랄이 하고싶어?
32.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.(O)
- ..하긴 했는데..왜했었더라? 근데 아직도 어디가 앞인지 모르겠다 벅벅
33.단어를 한번에 100개이상 외워봤다.(O)
- 시밤 디져디져 훠이훠이
-움찔.. 나 일본어 공부 해야는데?
34.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.(X)
- 해보지도 않앗수만.. 내가 만렙 찍어본건 부야횽네서가 유일.
35.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.(X)
- 목욕탕가서 뭘 먹수;
36.가출해봤다.(X)
- .. 생각은 천번도 더했는데 -담배를 빼문다
37.버스타고 `내릴때` 카드 안찍고 내려봤다.(O)
- 요금이 더 가산되도 눈치 못챌꺼다에 천만원-_-)....
가산 됫어도 여태 몰랐던거 같은데 벅벅벅 어째 차비가 없다 느꼇더니 그게 문제였나?
38.TV출연 해봤다(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).(X)->(O)
- 아닌거 같긴 한데 ....
어째 ...아...나왔었다 예전에 VJ 특공대에서 정전기인기 뭐시긴가에 관련된 실험하는걸로 나왔던듯
나는 나를 못찾았는데 친구가 지나가는듯 나온 나를 보고 전화해줘서 움찔 (친구야 넌 진정한 친구구나!)
39.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.(X)
- 낄낄 오랜만에 재밌구만 뭘~ 다음에 또 문답있으면 질러야지 룰루
40.바톤받을사람!
- 어이 당신.. 안하고 그냥가는거야 지금? 엉?
천하의 체샤님(혹은 아즈님)을 무시하는거냐?! 엉?!